미국 연구진, 외측대퇴피신경 RF 열치료 소규모 사례 발표
출처 발표일
미국 위스콘신대 등 연구진은 2026년 10월 1일 Advances in Therapy에 감각이상성 대퇴신경통의 외측대퇴피신경 고주파 열치료 사례를 발표했다. 단일기관의 2014~2025년 진료기록을 분석한 연구로, 환자 8명의 시술 13건을 포함했다.
평균 통증점수는 시술 전 5.77에서 시술 후 3.23으로 낮아졌고, 13건 중 9건에서 통증 감소가 기록됐다. 주요 통증점수 평가는 시술 후 2주~2개월에 이뤄졌다. 반복 시술이 포함돼 시술 건수를 환자 수로 해석하면 안 된다.
대조군이 없고 표본과 추적 기간이 제한적이며 기능·삶의 질 자료도 없었다. 저자 1명은 Avanos 자문 관계를 공개했다. 냉각 RF와 펄스 RF는 제외됐으며, 이 침습적 신경 열치료 결과를 비침습 재활용 TECAR 장비의 효능 근거로 옮겨 적용할 수 없다.
요약
10월 1일 발표된 후향 연구는 환자 8명의 시술 13건에서 평균 통증점수가 5.77에서 3.23으로 낮아졌다고 보고했다. 일반 고주파 열치료 연구로, 표본이 작고 대조군이 없어 효과·안전성을 확정할 수 없다.
편집 관점
편집 해석: 말초신경 통증에 대한 RF 연구 근거가 추가됐다. 신제품 출시나 허가 확대를 알리는 자료는 아니다.
근거와 유의사항
소규모 무대조 후향 연구이며 8명에게 시행한 13건이다. 효과·안전성 확정 또는 TECAR·냉각 RF·펄스 RF에 대한 일반화는 어렵다.